정책자금을 알아보는 소상공인의 실제 분포입니다. 신청자의 26%는 아직 사업자등록 전인 예비창업자이고, 신용점수를 알려준 344명 중 60%가 700점대 이하입니다. 폐업 이력이 있다고 답한 비율이 35%, 이미 다른 정책자금을 쓰고 있는 비율이 43%(각 응답자 기준) — "한 번 실패했거나, 이미 대출이 있는데 또 될까"가 상담의 절반이라는 뜻입니다. 이 조건들이 실제 실행으로 이어진 기록은 실행 사례 원장에 있습니다.
916곳상담 신청 (2026.05.30~08.27)
26%예비창업자 비중
60%신용 700점대 이하 (응답 344명)
35%폐업 이력 있음 (응답 321명)
사업자 형태
응답 892명 기준
지역(시·도) — 상위 8
응답 909명 기준
업종 — 상위 8
응답 909명 기준
신용점수 구간 (KCB·NICE 중 낮은 쪽)
응답 344명 기준
진행 조건에 영향을 주는 이력
폐업 321명 · 체납 265명 · 기존 대출 313명 응답 기준
연매출 구간
응답 315명 기준
집계 방법
- 모수 — 2026년 5월 30일~8월 27일 자사 CRM에 등록된 상담 신청 916건. 문항별로 기록이 있는 응답만 집계하며, 각 분포에 응답 수를 표기했습니다.
- 정규화 — 지역은 시·군 표기를 시·도로 통합, 업종은 대분류로 통합, 신용점수는 KCB·NICE 중 낮은 점수의 100점 구간, 연매출은 월 매출 기재 시 12개월 환산입니다.
- 주의 — 자사에 상담을 신청한 사업자 표본이므로 전체 소상공인 분포와 다를 수 있습니다. 원자료(자유 서술)를 규칙으로 변환한 값이라 소수의 분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기준일 2026년 8월 28일 · 월 1회 갱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