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기술보증기금(기보)은 매출·담보 대신 기술을 평가해 보증하는 기관입니다. 기술·혁신형 기업이라면 재무가 얇아도 기술평가로 보증서를 받아 은행 대출을 실행할 수 있고, 금액 단위가 커서 억대 설계가 가능합니다. 저희 공개 원장의 기보 실측은 2건 — 2억원(문화콘텐츠 이차보전 적용 시 연 1.85%)과 2억 9,000만원이며, 둘 다 다른 정책자금과 동시 설계로 총액을 키운 사례입니다.
기준일 2026년 8월 기준 · 금리·조건은 각 실행 시점과 상품 공고를 따릅니다.
원장에 기록된 기보 실측
| 구성 | 실측 | 근거 |
|---|---|---|
| 기보 보증부 대출 + 중진공 청년창업자금 (서울 · 문화콘텐츠) | 기보 2억원 — 이차보전 적용 연 1.85% | 원장 E8 · 증빙 |
| 기보 보증부 대출 + 소진공 정책자금 동시 설계 | 기보 2억 9,000만 + 소진공 3,000만 | 원장 E7 · 증빙 |
기보의 핵심 — 기술평가와 동시 설계
기보 심사의 중심은 기술사업평가입니다. 특허·개발 이력·기술 인력 같은 요소가 등급으로 환산되고, 그 등급이 보증 규모를 좌우합니다. 벤처기업확인·이노비즈 같은 기업인증이 있으면 평가와 우대에 유리한 경우가 많아, 인증과 자금을 묶어 설계하는 것이 저희가 자주 쓰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위 실측 2건이 보여주듯 기보는 다른 정책자금과의 동시 설계에 강합니다 — 기보 보증으로 큰 축을 세우고 소진공·중진공 직접대출을 더해 필요 총액을 맞추는 구조입니다. 보증서 대출의 상환은 만기까지 이자만 내는 방식이 흔한데, 구조 비교는 상환 가이드에 실측으로 정리돼 있습니다.
정책자금·보증부 대출은 대출이며 상환 의무가 있습니다. 보증·대출 승인 여부와 조건은 각 심사 기관과 은행이 결정하고, 비즈니스 메이커는 특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착수금·진행비 등 실행 전 비용은 일절 받지 않고, 자금이 실제 실행된 경우에만 성공보수를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기술기업이 아닌데 기보를 이용할 수 있나요?
벤처인증이나 이노비즈가 꼭 있어야 하나요?
얼마까지 가능한가요?
금리 연 1.85%는 누구나 받는 건가요?
내 조건이면 어느 기관·어느 상품인지
사업장 지역·업종·매출·신용을 주시면 맞는 트랙과 예상 구조를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가능성이 낮으면 낮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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