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답: 지역 신용보증재단은 17개 시·도마다 있는 소상공인·소기업 전용 보증 기관입니다. 재단이 보증서를 발급하면 은행이 그 보증을 담보 삼아 대출을 실행합니다 — 담보·매출이 약한 사업자가 은행 문턱을 넘는 대표 경로이고, 지자체 이차보전(이자 지원) 상품과 결합되면 금리가 크게 내려갑니다. 저희 공개 원장 24건 중 14건(5억 800만원)이 재단 경로였고, 실측 금리는 연 2.5~3.65%였습니다.
기준일 2026년 8월 기준 · 아래 표의 금리는 각 실행 시점 기준이며, 상품·조건은 각 재단 공고를 따릅니다.
원장에 기록된 재단 실측 — 9개 지역
| 지역·재단 | 상품 | 실측 | 근거 |
|---|---|---|---|
| 서울신용보증재단 | 소상공인 특례보증 | 1,000만원 · 연 2.8% | 원장 2026-16 |
| 부산신용보증재단 | 부산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 1억원 · 연 3.14% (이차보전 우대) | 원장 E6 |
| 대구신용보증재단 | 청년고용연계자금 | 3,000만원 · 연 2.5% | 원장 2026-05 |
| 인천신용보증재단 | 인천 소상공인 특례보증 | 4,000만원 | 원장 2026-10 |
| 경남신용보증재단 | 보증부 대출 | 3,000만원 · 연 3.141% | 원장 2026-09 |
| 충북신용보증재단 | 충청북도 중소기업 육성자금 | 5,000만원 · 연 3.43% | 원장 E4 |
| 수도권 재단 | 보증부 대출 | 1억원 (원장 최대 재단 건) | 원장 2026-01 |
이 밖에 경기·경북·대전 재단 실행 건까지 9개 지역 재단 실측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충남·전북·전남·강원·광주·울산·세종·제주 재단도 같은 구조로 진행됩니다 — 기준은 하나, 사업장 소재지의 재단입니다.
구조 — 보증서, 은행, 그리고 상환
진행은 세 단계입니다: 재단 보증 심사 → 보증서 발급 → 은행 대출 실행. 상환은 두 갈래인데, 저희 원장 기준으로는 거치 후 분할상환이 다수였고 일부는 만기까지 이자만 내는 구조였습니다 — 월 부담이 어떻게 되는지는 상환 구조 실측 가이드에 예시 계산과 함께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자체 이차보전 상품이 열려 있는 시기에는 같은 보증이라도 체감 금리가 달라지니, 신청 전에 해당 재단·지자체 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저신용·재창업이어도 재단 경로는 열려 있는 편입니다. 원장의 재단 14건에는 신용 600점대, 폐업 후 재창업 사례가 포함돼 있습니다 — 자세한 기준은 저신용·재창업 가이드에서 실측으로 확인하세요.
정책자금·보증부 대출은 대출이며 상환 의무가 있습니다. 보증·대출 승인 여부와 조건은 각 심사 기관과 은행이 결정하고, 비즈니스 메이커는 특정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착수금·진행비 등 실행 전 비용은 일절 받지 않고, 자금이 실제 실행된 경우에만 성공보수를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신용보증재단과 신용보증기금은 뭐가 다른가요?
어느 재단으로 가야 하나요?
신용점수가 낮아도 되나요?
한도는 얼마까지 되나요?
내 조건이면 어느 기관·어느 상품인지
사업장 지역·업종·매출·신용을 주시면 맞는 트랙과 예상 구조를 무료로 진단해 드립니다. 가능성이 낮으면 낮다고 먼저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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